『魂보다 熱血!』의 無念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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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사는 척, 생각하고 살자
by 魂보다熱血


이글루스 이거...

맨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러는데 현실은 그러기 너무 귀찮다는 게 너무 슬픔.
뭔가 흥하는 게 있으면 번역질이라도 하겠는데 요즘은 그닥...

[공지 비스무리] 어서옵쇼.

여기 오시는 분은 뭐 각자 인터넷에 널리 퍼진 매너라던가를 지키셔도 좋고 안 지키셔도 좋고 마음대로 하셔도 좋지만 일단 제 마음이 심하게 델리케이트하단 것만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칭찬을 들으면 명동 한가운데에서 옷도 벗을 수 있지만 한마디의 비난이라도 들으면 바로 구멍 파고 잠적해버리는 게 저니까요...

...번역은 가끔 올릴 수도 있지만 펌은 알아서들 해주시고 출처는 밝히지 말아주세요.




* 이 포스트는 방명록을 겸합니닼.

겨울에 가까운 가을입니다

근데 여친 그딴거 없으니 그냥 딩굴어야지 별수 있나요 그러고보니 요즘 나이가 26인지 27인지 자주 헷갈림... 덧. 폰이라 답글 못달았는데 동방 웹코믹은 제가 딱히 동방 팬은 아니라 캐릭터 관계가 헷갈리는고로 추천해주신 마음만 받을게요... ㅠㅠ

날씨도 적당히 춥고...

뭔가 번역할 거 없으려나... 심심하네요

아래 뻘글...

친숙한 분들이 여럿 덧글 달아주신 거 보고 상당히 감동 ㅠㅠ

이글루로 복귀하는 것도 다시 한번 잘 검토해봐야겠습니다.... 으헝헝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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