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이 블로그는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가.

※ 이 포스트는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격렬하게 펼쳐줘요


친구놈과 MSN에서 대화를 하다가 기어나온 화제.

...얼마전 올린 매우 초랄 건전글의 반응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 블로그는 이미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는 걸 깨달아버렸습니다.

이 블로그에 쳐들어오시는 여러분들은 이 블로그를 어떤 블로그라고 생각하십니까?

암살이나 복수나 씹는다거나 안 할 테니 허심탄회하게 덧글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 )



* 방명록 겸용임.

by 魂보다熱血 | 2010/01/08 23:01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62)

11月28日のココロ日記(BlogPet)

ネッケツさん×ドバイ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魂보다熱血 | 2009/11/28 10:34 | 트랙백 | 덧글(0)

최근 짜증나는 상황.

필요한 자료가 있는 곳을 찾았는데 음악 소리를 끌 수가 없는 곳일때.

평소엔 무시하지만 아깐 기분이 참 안 좋았던지라 키보드 크러쉬할 뻔...

by 魂보다熱血 | 2009/11/23 20:30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6)

귀찮군요.

여러모로 귀찮습니다.

포스팅은 귀찮은 수준을 넘어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군요.

그러고보니 며칠 전 꿈에서 제가 친구들이랑 당구장에 갔다가 집에 가려고 지하철에 탔는데 역에서 나오니까 팬티만 입고 있더군요.

당구장에 옷을 다 벗고 나온 것이었습니다.

저는 부끄러움에 몸둘 바를 모르고 택시를 잡아 집으로 ㄱㄱㅆ.

옷을 주워입고 당구장에 옷을 가지러 차를 끌고 가던 도중 누군가가 골프채를 제 머리에 후리는 바람에 잠에서 깼습니다.

알람이 울리고 있더군요.

끗.

by 魂보다熱血 | 2009/11/21 15:15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1)

11月21日のココロ日記(BlogPet)

ネッケツさんに告白されたらどうしよう……なんてかんがえちゃいました☆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魂보다熱血 | 2009/11/21 10:35 | 트랙백 | 덧글(0)

최악의 하루였습니다...

요새 속이 더부룩하길래 어머니한테 말했더니 먹으면 속이 싹 비워질 거라면서 해보라면서 뭔가 물약을 건내시더군요.

저는 고마워 하면서 반쯤 물에 타서 꿀꺽.















그게 낮 2시... 전 지금까지 물만 3리터 정도 마시면서 계속 뽑아내고 있습니다.(...)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이 무한회랑아앜또소식이왔안녕히계세

by 魂보다熱血 | 2009/11/15 21:13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6)

그러고보니 여기엔 안 올리고 있지만.

석양 ○맨스를 밀고 있습니다.

어디에 업하고 있는지는 비밀.(풉)

요건 보너스.


by 魂보다熱血 | 2009/11/14 17:59 | 誤譯民弊|오역민폐 | 트랙백 | 덧글(9)

11月14日のココロ日記(BlogPet)

物をなくしたら、신뢰성은알았습니다ブログペットととなえると見つかるみたいですよ。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魂보다熱血 | 2009/11/14 10:42 | 트랙백 | 덧글(0)

드래곤볼 고찰.



7개의 구슬을 모으면 어떤 소원이건 다 들어준다는 드래곤볼.

그 '뭐든지'라는 말은 역사에 길이 남을 어떤 소원을 들어줌으로써 신뢰성은 확보되었다.





하지만 난 저 소원을 볼 때마다 생각을 한다.

저 팬티는 어떤 팬티일까.

그냥 팬티의 모양을 한 무언가인지, 그냥 팬티인지 용신이 입던 팬티인지 그딴 설명은 전혀 붙어있지를 않다.

그리고 소녀의 팬티라고 했는데 디자인이 알아서 나오는 걸 보면 용신도 한가닥 하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무릇 소녀의 팬티라 함은 그저 판매대에 걸린 상품이 아니라 착용을 한 뒤라야 다른 남성들에게 그 가치가 생기는 법이다.

남자에게 소녀의 팬티란 아무리 멋진 디자인의 섹시 팬티라 해도 신품이라면 그저 돌일 뿐이요, 아무리 수수한 디자인이라 할지라도 착용을 했던 것이라면 황금과도 같은 것이다.

용신이 그런 것도 배려하여 팬티를 줬다면 좋았겠지만 여기에도 문제가 있으니 바로 어떤 소녀가 있었었냐는 것이다.

일본에는 과거에 블루○라라는 곳이 있어 소녀들이 입던 속옷이나 교복을 살 수가 있었다고 하던데 거기에는 원래 주인(소녀)의 사진도 첨부해서 준다고 하더라.

이것을 소원에도 적용시켜 좀 더 확실하게 소원을 빌려면



"팬티만 입은 미소녀를 주세요!"


라고 한 다음 그 소녀가 입은 팬티를 강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by 魂보다熱血 | 2009/11/10 22:49 | 主人考察|주인고찰 | 트랙백 | 덧글(10)

좀 오래된 떡밥이지만.



정말 자살을 생각하게 만드는 짤방이군요.(...)

by 魂보다熱血 | 2009/11/10 20:06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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