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이 블로그는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가.

※ 이 포스트는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격렬하게 펼쳐줘요


친구놈과 MSN에서 대화를 하다가 기어나온 화제.

...얼마전 올린 매우 초랄 건전글의 반응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 블로그는 이미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는 걸 깨달아버렸습니다.

이 블로그에 쳐들어오시는 여러분들은 이 블로그를 어떤 블로그라고 생각하십니까?

암살이나 복수나 씹는다거나 안 할 테니 허심탄회하게 덧글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 )



* 방명록 겸용임.

by 魂보다熱血 | 2010/01/08 23:01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61)

11月07日のココロ日記(BlogPet)

ネッケツさんとココロがセッキンチュゥ♪セッキンチュゥ♪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魂보다熱血 | 2009/11/07 10:46 | 트랙백 | 덧글(0)

춥군요...

향방 뭐시기 예비군 훈련하러 동사무소 다녀왔습니다.

아직 귀가 떨어져나갈 정도의 포스는 느껴지지 않았지만 충분히 추웠기에 일찍 끝내주더군요.

...동원이란 것을 가게 되면 어찌 될지 생각만 해도 멀미가 납니다.

by 魂보다熱血 | 2009/11/02 23:38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4)

최근 근황.

1. 빗길에서 운전하다가 한눈을 팔다가(...) 앞에 있는 택시를 박을 뻔했는데 머리 속에서 뭔가가 터지고 정신을 차리니 그 옆에 차를 정지시켜놨습니다.

2. 최근 오덕스러운 행위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탈덕의 길로 가는 것인가... 생각하니 웬지 모를 쓸쓸함을 느꼈습니다.
낙엽이 날아가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가을이 왔군요.

3. 오늘 아침에 뭔 꿈을 꾸다 깨자마자 꿈에 나온 친구에게 전화를 하려다 뭔 꿈인지 까먹어서 관뒀습니다.

4. 이제 현자로 승격할 준비를 하고 있는 25살 두달 전인 열혈이었습니다.

5. 뭔가 핑크빛 좋을 일이 있을 거 같았기도 한데 아무래도 착각인지 싶은 슬픈 청춘을 느꼈습니다.

6. 최근 연락을 못한 사람들에게 조금씩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갈 날이 얼마 안 남은 듯하네요.

7. 번역은 적당한 게 없어서 보류 중.

8. 역시 거유보다는 미유나 빈유가 더 애착이 가는 요즘입니다.


by 魂보다熱血 | 2009/11/01 19:54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8)

10月31日のココロ日記(BlogPet)

宇宙人さん、宇宙人さん…、ココロのこと見ててくださいね。いつか美味しい헤롱거려서인지を作ってネッケツさんに喜んでもらうんです!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魂보다熱血 | 2009/10/31 10:53 | 트랙백 | 덧글(0)

남자라면...

드래곤볼 7개를 모으면 여자아이 팬티를 달라고 해야 합니다.

by 魂보다熱血 | 2009/10/28 21:40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6)

이익을 본 기분이군요.

어제 소주 → 데킬라 → 바카디 → 맥주 루트를 타고 오늘 하루종일 헤롱거려서인지 오늘이 계속 일요일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몸 상태로 낼 학교를 가야 하는 건가... 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토요일.











by 魂보다熱血 | 2009/10/24 21:16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3)

10月24日のココロ日記(BlogPet)

ココロ、海に行きたいです!ネッケツさん、つれてってください~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魂보다熱血 | 2009/10/24 10:55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0월 22일입니다.

포스팅꺼리가 없으면 날짜도 제물이 되는법.

by 魂보다熱血 | 2009/10/22 22:27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5)

메이저 놀이를 해보아요.

댓글 100개 정도만 달아줄래요?



by 魂보다熱血 | 2009/10/18 20:22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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