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경계 - 부감풍경.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작화와 연출 보고 정신이 아찔했습니다.
신카이 감독도 그 작화에 스토리만 좋았으면 신화가 되었을텐데

물건너에서 흥행을 했는지의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개봉한다면 에바(서)보다는 더 흥행할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미치도록 공을 들였다는 건 팍팍 와닿으니 다음 편도 기대중.


덧. 개인적으로 혼다 씨의 토우코 연기가 좀 많이 쩔었음.
덧2. 눈 안 보이는 후죠는 어떻게 병원에서 빌딩 옥상까지 갔을까요.(...)

by 魂보다熱血 | 2008/05/22 13:41 | 主人趣味|주인취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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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5/22 19:22
...........머리가 심히 길쭉하군요.
Commented by at 2008/05/24 00:03
그냥 날아갔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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