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5일
...내가 미쳤나.
갑자기 뭐가 씌였는지 샤프아이 보우건을 마구 강화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10강...
중간에 실패도 딱 두번 했음.
거기서 멈췄으면 좀 쓸만한 무기가 됐을 텐데... 11강에 도전해버린 나...
...
...
...
스샷 그딴 거 없음. ;ㅂ;
솔직히 템이 템이다보니까 돈이 더 아까움.(...)
중간에 실패도 딱 두번 했음.
거기서 멈췄으면 좀 쓸만한 무기가 됐을 텐데... 11강에 도전해버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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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 그딴 거 없음. ;ㅂ;
솔직히 템이 템이다보니까 돈이 더 아까움.(...)
# by | 2008/09/05 01:07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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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
(얼마전 아는 동생이 +13강 강화 시도하다가 뽀각했다 실패해서 홧김에 모든 방어구+무기에 강화질 시도해서 다 부숴먹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되는 사람은 되고, 안 되는 사람은 죽어도 안 됨.
지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