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8일
요새 은단 씹는 중입니다.
엄니가 금연하는 데에 도움 되라고 은단통을 하나 주시길래 먹고 있습니다.
옛날 어렸을 때는 은단만 보이면 마구마구 집어삼켰는데 매우 오랜만에 씹어보니 이뭐병...
거참 뭔가 다른 비교할만한 대상이 없는 이 맛은 대체 뭐랍니까.
...해서 은단에 대해 알아보던 중 제가 먹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 보이더군요.
'정력 은단'

어째 딱히 알고 싶지 않은 부모님의 사생활의 어떤 면을 발견한 것도 같지만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암튼 은단은 생긴 거랑은 다르게 감초니 인삼이니 등등 다 들어가더군요.
그러다가 이런 것도 찾았음.
http://video.naver.com/2008102023385758943
...귀찮아졌으니 이만 쓰고 잡니다.
옛날 어렸을 때는 은단만 보이면 마구마구 집어삼켰는데 매우 오랜만에 씹어보니 이뭐병...
거참 뭔가 다른 비교할만한 대상이 없는 이 맛은 대체 뭐랍니까.
...해서 은단에 대해 알아보던 중 제가 먹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 보이더군요.
'정력 은단'

어째 딱히 알고 싶지 않은 부모님의 사생활의 어떤 면을 발견한 것도 같지만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암튼 은단은 생긴 거랑은 다르게 감초니 인삼이니 등등 다 들어가더군요.
그러다가 이런 것도 찾았음.
http://video.naver.com/2008102023385758943
...귀찮아졌으니 이만 쓰고 잡니다.
# by | 2009/01/28 00:33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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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몇 년전 은단을 "통단위로" 드시는 분도 있었죠.(먼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