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행복한 순간.



강아지가 옆구리에 찰싹 붙어 잠을 자고 저는 따뜻한 이불 속에서 만화책을...

평화로운 순간이군요.

by 魂보다熱血 | 2009/01/28 22:11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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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9/01/28 23:33
강아지나 고양이 둘 중 한 마리(둘 다도 좋겠지만 싸우는건 보고 싶지 않기에)

키워보고 싶긴 합니다만 일단 돈이..(먼눈)
Commented by 내인생절망 at 2009/01/29 00:13
아.... 안 좋은 기억이....

누님한테 러시안블루 혈통있는 걸로 분양해드린다고 왜 했지....

돈 제대로 깨질듯..... 타임리미트가 1년이니 아직 안심인가...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9/01/29 00:47
아아, 평화롭군요.
Commented by 세실 at 2009/01/29 13:12
고양이가 옆에 부비적 거리고 있는 가운데 만화책을 뒹굴뒹굴~

제 휴일의 일과입죠~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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