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1일
카레를 만들었습니다.
간만에 재료 손질부터 먹는 것까지 다 제손으로 카레를 만들어봤습니다.
그런데 먹으려는 순간 어머니께서 스○지에서 봤다며 요구르트를 넣으면 맛이 순해진댔다던가 그러시며 요구르트 투척(...)
......
나쁘달까 뭐랄까 새로운 요리가 태어난 듯한 그런 맛이었...
그런데 먹으려는 순간 어머니께서 스○지에서 봤다며 요구르트를 넣으면 맛이 순해진댔다던가 그러시며 요구르트 투척(...)
......
나쁘달까 뭐랄까 새로운 요리가 태어난 듯한 그런 맛이었...
# by | 2009/02/01 22:02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생각할수도 없는 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