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청년 열혈.

저는 언젠가 백마탄 공주님이 데리러 오실 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by 魂보다熱血 | 2009/02/03 20:25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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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ck at 2009/02/03 20:41
공주가 구하러 오는겁니까?
Commented by blesshy at 2009/02/03 20:58
그러기 위해서 먼저 마녀가 납치해 가야 하겠군요.
Commented by G-32호 at 2009/02/03 21:28
하지만 그 공주님의 클래스는 그래플러였고 그 몸뚱아리는 한마 바키의 그것과 매우 유사하였다는 이야기 전개.(...)
Commented by 묘우렌 at 2009/02/03 23:22
백마 부인.
Commented by 날림 at 2009/02/04 05:01
그리고 세계는 혁명을 당하겠지요...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9/02/04 10:33
그리고 백마탄 공주는 오크였다는 후문이..(도주)
Commented by 코코볼 at 2009/02/04 11:55
그럴리가...백마탄 공주는 실은 애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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