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뭐랍니까.

시험이 오늘로 끝인지라 뒤풀이한다길래 집에 와서 좀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TV의 모 프로그램에서 오덕 미청년(...)이 나오는 걸 보고 계시더군요...

...뭔가 불안함을 느낀 저는 방에 가서 숨어있다가 잠시 후 물 좀 마시러 거실을 조용히 지나가려고 했는데





"너 뒤풀이 가서 여친 좀 만들어 와라."








여친이란 거 편의점에서 파는 겁니까...

by 魂보다熱血 | 2009/10/16 15:59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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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32호 at 2009/10/16 19:20
G마켓에선 팔지도
Commented by top지존 at 2009/10/16 22:24
ㅎ... 아마 팔면............. (이하생략)
Commented by 듀라한 at 2009/10/16 23:04
음...요즘 돈 주면 잠깐 애인해주는것도 있다고....[거기까지!!슬프잖아!]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0/16 23:50
아아..., 어머님이 강력하시네요...
Commented by 아스나기 at 2009/10/17 00:03
DS안의 그녀로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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