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6일
......뜬금없이 뭐랍니까.
시험이 오늘로 끝인지라 뒤풀이한다길래 집에 와서 좀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TV의 모 프로그램에서 오덕 미청년(...)이 나오는 걸 보고 계시더군요...
...뭔가 불안함을 느낀 저는 방에 가서 숨어있다가 잠시 후 물 좀 마시러 거실을 조용히 지나가려고 했는데
"너 뒤풀이 가서 여친 좀 만들어 와라."

여친이란 거 편의점에서 파는 겁니까...
그런데 어머니가 TV의 모 프로그램에서 오덕 미청년(...)이 나오는 걸 보고 계시더군요...
...뭔가 불안함을 느낀 저는 방에 가서 숨어있다가 잠시 후 물 좀 마시러 거실을 조용히 지나가려고 했는데
"너 뒤풀이 가서 여친 좀 만들어 와라."

여친이란 거 편의점에서 파는 겁니까...
# by | 2009/10/16 15:59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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