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최근 근황.
1. 빗길에서 운전하다가 한눈을 팔다가(...) 앞에 있는 택시를 박을 뻔했는데 머리 속에서 뭔가가 터지고 정신을 차리니 그 옆에 차를 정지시켜놨습니다.
2. 최근 오덕스러운 행위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탈덕의 길로 가는 것인가... 생각하니 웬지 모를 쓸쓸함을 느꼈습니다.
낙엽이 날아가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가을이 왔군요.
3. 오늘 아침에 뭔 꿈을 꾸다 깨자마자 꿈에 나온 친구에게 전화를 하려다 뭔 꿈인지 까먹어서 관뒀습니다.
4. 이제 현자로 승격할 준비를 하고 있는 25살 두달 전인 열혈이었습니다.
5. 뭔가 핑크빛 좋을 일이 있을 거 같았기도 한데 아무래도 착각인지 싶은 슬픈 청춘을 느꼈습니다.
6. 최근 연락을 못한 사람들에게 조금씩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갈 날이 얼마 안 남은 듯하네요.
7. 번역은 적당한 게 없어서 보류 중.
8. 역시 거유보다는 미유나 빈유가 더 애착이 가는 요즘입니다.
2. 최근 오덕스러운 행위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탈덕의 길로 가는 것인가... 생각하니 웬지 모를 쓸쓸함을 느꼈습니다.
낙엽이 날아가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가을이 왔군요.
3. 오늘 아침에 뭔 꿈을 꾸다 깨자마자 꿈에 나온 친구에게 전화를 하려다 뭔 꿈인지 까먹어서 관뒀습니다.
4. 이제 현자로 승격할 준비를 하고 있는 25살 두달 전인 열혈이었습니다.
5. 뭔가 핑크빛 좋을 일이 있을 거 같았기도 한데 아무래도 착각인지 싶은 슬픈 청춘을 느꼈습니다.
6. 최근 연락을 못한 사람들에게 조금씩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갈 날이 얼마 안 남은 듯하네요.
7. 번역은 적당한 게 없어서 보류 중.
8. 역시 거유보다는 미유나 빈유가 더 애착이 가는 요즘입니다.

# by | 2009/11/01 19:54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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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너를 위한 [ 마나각성★축하★카니발 ]을 계획하고 있어.
와 줄거지?
부디 파이어볼 시전도 부탁드립니다.
8. 원래 그렇잖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