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오야코동 만들었습니다.

꽤나 대충 만들었던지라 대충 끄적여봅니다.

1.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닭도 뼈를 발라서 나오니까 그걸 삽니다.

2. 밀가루 -> 계란 -> 튀김가루 순으로 골고루 묻혀서 대충 적절히 튀겨냅니다.

3. 물 10에 가쓰오부시 5의 비율로 끓여내며 파와 양파를 썰어넣어 국물을 만듭니다.
(마지막엔 불을 끄고 계란을 대강 저어 풀어넣습니다.)

4. 그릇이 밥을 담아 그 위에 닭커틀릿(...튀김)을 올려 국물을 부어주면 완료.

5. ...양 조절 잘못해서 심하게 많이 만들었다 해도 굴하지 말고 가족과 함께 즐거이 식사 ㄱㄱ


사진은 깜빡하고 안 찍었스빈다.//

by 魂보다熱血 | 2009/11/08 23:40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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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케이진 at 2009/11/08 23:47
선레드보면 만드는법 나옴
Commented by G-32호 at 2009/11/09 00:33
그냥 먹다남은 후라이드 치킨으로 만들면 더더욱 쉽지요
Commented by top지존 at 2009/11/09 01:12
여기서 쓰잘대기 없는 태클 하나
사진이 없는건 꿈에서 말들어서!?

농담이예요..
Commented by Lazel at 2009/11/09 08:17
치킨커틀릿 [....]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10 23:18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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