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月17日のココロ日記(BlogPet)

의지박약입니다について午後中、考えました。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魂보다熱血 | 2009/10/17 11:36 | 트랙백 | 덧글(0)

......뜬금없이 뭐랍니까.

시험이 오늘로 끝인지라 뒤풀이한다길래 집에 와서 좀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TV의 모 프로그램에서 오덕 미청년(...)이 나오는 걸 보고 계시더군요...

...뭔가 불안함을 느낀 저는 방에 가서 숨어있다가 잠시 후 물 좀 마시러 거실을 조용히 지나가려고 했는데





"너 뒤풀이 가서 여친 좀 만들어 와라."








여친이란 거 편의점에서 파는 겁니까...

by 魂보다熱血 | 2009/10/16 15:59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5)

당신은 남극에서 조난을 당했습니다.

재수 좋게도 라이타는 있으니 태울 것만 있으면 되겠군요.

뭘 태울까요?


1. 옷.

2. 럭키스타 정발판.

3. 공의경계 한정판.

4. 개구리.

















공의 경계로 펭귄을 사냥해서 기름을 모아 불을 피웠습니다.

by 魂보다熱血 | 2009/10/11 19:53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7)

죠죠러를 찾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 가슴이 타오름을 느끼신 분은 덧글 남겨주세요.

by 魂보다熱血 | 2009/10/10 23:42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18)

이제 시험기간이군요.

제가 아무리 막나가는 인생이라지만 졸업은 해야 하는지라 공부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진지하게 공부를 한다면 이렇게 포스팅할 시간에 공부를 하고 있겠죠.

예, 잠시 현실도피중입니다.

주인장은 의지박약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해야 하니까 공부를 하겠습니다.

전 공부를 하러 떠나지만 이따 올지도 모릅니다.

아낰

by 魂보다熱血 | 2009/10/10 10:56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4)

10月10日のココロ日記(BlogPet)

ネッケツさん×高速道路 渋滞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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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魂보다熱血 | 2009/10/10 10:46 | 트랙백 | 덧글(0)

전문가의 손을 거친 이몸의 자태.



테러라심 저주함.

by 魂보다熱血 | 2009/10/06 22:03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12)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전 잘 보냈습니다.

그럼 이만.

주인장은 언제나 쿨하게.

by 魂보다熱血 | 2009/10/04 20:47 | 主人發言|주인발언 | 트랙백 | 덧글(5)

10月03日のココロ日記(BlogPet)

むーちゃんめ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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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魂보다熱血 | 2009/10/03 10: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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